[헤럴드POP=김나율기자]헤이지니가 둘째 출산을 앞둔 심경을 전했다.
9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581회는 ‘하이 텐션 슈퍼 맘의 등장’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장동민, 헤이지니가 함께한다.
헤이지니는 둘째 ‘포포’(태명)를 임신중으로, 오는 10일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 가운데, 헤이지니가 둘째 출산에 대한 심경을 밝힌다. 헤이지니는 “채유가 태어나는 날 날씨가 엄청 좋았어”라며 “엄마가 채유 만나러 가는 길이 엄청 엄청 행복했어”라며 채유를 출산했을 당시를 회상한다. 이내 “이번 출산은 너무 무서워”라며 아무것도 몰랐던 첫째 출산과는 달리 경험이 있어 더욱 걱정이 커지는 심경을 고백한다.
출산에 대한 걱정이 샘솟는 상황에서도 헤이지니는 아이가 주는 행복과 즐거움을 최고로 꼽으며 “아기를 일찍 낳았으면 한 세명 정도 낳았을 것 같다”라고 밝힌다.
그런가 하면, 채유의 사랑스러운 누나 면모가 감동을 선사한다. 채유는 엄마의 뱃속에 있는 동생 포포에게 뽀뽀를 쪽 한 후 “포포야 잘자. 곧 만나자”라며 애정을 뽐낸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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