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린제이 로한이 할리우드 배우로 복귀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8월 1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린제이 로한은 약혼남과 결별 후 할리우드에 복귀하고 싶어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은 최근 지인의 생일 파티에 참석해 "할리우드에 복귀하고 싶다. 배우는 내 천직이다. 곧 컴백할 것이며 스크린에서 나를 보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녀는 파혼 이후에도 밝은 표정을 지어보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한편 린제이 로한은 최근 러시아 재벌 약혼남 이고르 타라바소프의 잦은 폭행으로 결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