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배우 겸 모델 남주혁이 ‘인간 저울’로서의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고창편’에서 청포도 수확을 나선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의 모습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 의하면 다음주 멤버들은 ‘설비부’, ‘요리부’에 관계 없이 모두 청포도 따기에 나설 예정이다. 그 가운데 유해진과 손호준은 나란히 청포도 밭에 들어가 잘 익은 청포도를 야금야금 맛보며 수확의 즐거움을 누릴 예정이다.
반면, 키가 커서 밭에 들어가지 못한 남주혁과 차승원은 청포도를 담을 박스를 접거나 청포도를 무게에 맞춰 담는 역할을 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남주혁은 박스에 담겨져야 하는 포도 무게 2kg을 정확하게 감별해 차승원과 유해진으로부터 놀라움을 샀다.
또한 다른 곳으로 일을 하러 나가던 멤버들은 길을 잘못 드는 바람에 고창에서 빠져나가는 고속도로에 올라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