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혼산’ 임우일, 갈매기 떼 공격에 공포..“뺏긴 느낌”

입력 2025-07-10 1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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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임우일이 때아닌 갈매기 떼의 공격(?)을 받은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임우일이 오토바이 라이딩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임우일은 지난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 진짜 날 것의 생활을 공개해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다시 돌아온 임우일은 여름을 맞이해 에어컨 셀프 청소에 나선다. 그는 “이미지 때문에 좀 더 청결에 신경 쓰고 있다”라며 에어컨 필터를 꺼내 온 힘을 다해 폭풍 솔질을 한다.

이후 집에서 나와 헬멧까지 착용하고 오토바이에 오른 임우일. 그는 “20대부터 이동수단으로 오토바이를 활용했고, 4년 전부터 오토바이 라이딩이 취미가 됐다”라고 밝힌다.

오토바이 라이더들의 필수 드라이브 코스인 시화나래휴게소에 도착한 그는 바다 앞 귀여운 갈매기들을 보고 새우과자를 사 온다. 하지만 그가 새우과자 봉지를 뜯자마자, 수많은 갈매기들이 몰려들기 시작한다.

공포에 휩싸인 임우일은 “주려고 샀는데, 뺏긴 느낌이다”라며 갈매기 떼의 공격을 피해 줄행랑을 친다.

한편 임우일의 모습은 오는 1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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