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정난이 알러지약을 복용하며 고양이들을 키우고 있다고 알렸다.
배우 김정난은 지난 9일 ‘김정난 10년 전 장만한 혼수부터 쌓아두고 쓰는 쟁여템까지 대방출 (+부모님 유품)’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김정난은 “아휴, 짐이 내가 진짜 큰 살림이야. 혼자 사는데..”라며 “고양이들이 있어서 그런가 진짜 살림이 크다”라고 밝혔다.
이어 “막상 뭘 정리해서 버리려고 그러면 또 버릴 게 없어”라며 “다 쓰는 거야. 안 쓰는 거면 버리는데, 다 쓰는 거더라고..다 쓰더라고”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정난은 “고양이 키우다 보니깐 알러지 때문에 좀 고생을 많이 했다, 오랫동안”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거의 20년 가까이 알러지 약을 먹으면서 키우고 있는데 지금은 그래도 면역이 생겼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예전만큼은 잘 안 먹는다”라며 “예전에는 진짜 매일 먹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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