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솔비가 여름 휴가를 떠난 근황을 전했다.
10일 솔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제 뜨거운 여름이 시작됐어요! 타이푼 ‘퐁당!푹’ 신곡을 기념하며 작년 여름에 갔던 같은 곳으로 여행을 다녀왔어요ㅋㅋ(여름아지트로 찜콩) 노래에 맞게 퐁당! 푹을 50번 하고 온거 같아요ㅋ”라고 적었다.
이어 “뮤비도 찍고 바다도 보고 맛있는것도 먹고 수영장에서 씨름도 하고ㅋ 행복한 여름의 시작입니다 #타이푼 #퐁당푹 #여름노래 #여행 #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솔비가 수영을 즐기고 해변을 걸으며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불멍하며 평온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솔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솔비는 5개월만 18kg 감량에 성공. 눈부신 미모를 뽐내기도 했다.
타이푼은 오는 11일 새 디지털 싱글 ‘서머 드림’을 발매한다. 신곡 ‘퐁당! 푹’은 일렉 기타 리프로 시작해 시원한 브라스 사운드로 절정의 청량감을 끌어올리는 ‘서머송’으로, 원섭이 작곡하고 솔비·우재·원섭 세 멤버가 함께 작사해 타이푼 특유의 따뜻하고도 유쾌한 감성을 입혔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