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걸스데이가 15주년을 맞이해 뭉쳤다.
10일 걸스데이 유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너무 사랑해요 걸스데이 쪽 맨날 보고시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걸스데이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지난 2017년 이후 공식 활동은 없지만 한결같이 돈독한 멤버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걸스데이는 지난 2010년 7월 9일 데뷔, 지난 9일 데뷔 15주년을 맞이했다. 최근 네 사람은 혜리 유튜브에서 모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