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소라, 눈부신 내추럴 미인..청순해서 더 예뻐

입력 2025-07-11 14: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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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채널
강소라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강소라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강소라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강소라는 사진과 함께 “노란색에 꽂힌 요즘”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소라는 노란색 티셔츠를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강소라는 햇빛을 손으로 가리고 있다.

또 강소라는 동안이다. 강소라의 내추럴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강소라는 유튜브 ‘쏘라이프’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강소라는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 ‘변혁의 사랑’, ‘동네변호사 조들호1’, ‘맨도롱 또똣’, ‘미생’, ‘닥터 이방인’, ‘못난이 주의보’, ‘드림하이2’, ‘우리집 여자들’,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8’, ‘닥터 챔프’,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7’에 출연했다.

또한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 ‘해치지않아’, ‘자전차왕 엄복동’, ‘힘내세요, 병헌씨’, ‘파파로티’, ‘메리다와 마법의 숲’, ‘써니’, ‘4교시 추리영역’에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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