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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러닝 맨’, 11월 개봉확정..‘베이비 드라이버’ 에드가 라이트 감독 신작(공식)

입력 2025-07-14 17: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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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더 러닝 맨’의 1차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더 러닝 맨’은 실직한 가장 ‘벤 리처즈’(글렌 파월)가 거액의 상금을 위해 30일간 잔인한 추격자들로부터 살아남아야 하는 글로벌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펼쳐지는 추격 액션 블록버스터.

‘베이비 드라이버’ 에드가 라이트 감독, ‘탑건: 매버릭’ 글렌 파월의 만남에 더해 미국 소설의 거장 스티븐 킹의 원작 소설의 영화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1차 포스터는 글렌 파월의 강렬한 아우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한편, “그를 사냥하라”라는 카피가 승률 제로 서바이벌 쇼에 뛰어든 ‘벤 리처즈’의 앞에 놓인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향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여기에 “수백만의 시청자. 수백만의 추격자. 단 하나의 사냥감”이라는 카피는 목숨을 건 생존 서바이벌 ‘더 러닝 맨’ 쇼를 시청하는 이들과, 참가자를 사냥하는 추격자, 그리고 그들이 노리는 유력한 우승 후보 참가자인 ‘벤 리처즈’ 사이의 팽팽한 긴장감을 가늠케 한다.

이처럼 강렬한 아우라를 자아내는 1차 포스터를 선보인 ‘더 러닝 맨’은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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