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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강하늘 “귤 껍질째 먹고 감 씨앗 속도 먹어” 특이 식성 고백(틈만나면)

입력 2025-07-16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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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나면’ 캡처
SBS ‘틈만나면’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강하늘이 특이 식성을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강하늘, 서현우가 출연한 가운데, 강하늘이 특이 식성을 고백했다.

식물에 대해 다양한 질문을 건네던 가운데, 유연석이 “강하늘이 온갖 걸 다 통째로 먹는다”며 강하늘의 특이 식성을 폭로했다.

강하늘은 “맞다. 저 귤도 껍질째 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저는 새우도 머리부터 꼬리까지 다 먹는다. 그래서 제가 새우를 먹으면 남는 게 하나도 없다”고 자랑했다.

이어진 강하늘의 고백은 더욱 놀라웠다. 그는 “감을 다 먹으면 씨가 나오잖냐. 그 씨를 반 가르면 그 안에 숟가락 같은 게 나온다. 씨를 반 자르면 숟가락 모양이 들어있다. 저는 항상 그것까지 먹는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선사했다.

모두가 강하늘을 이상하게 바라보자 강하늘은 “이상하게 생각하죠? 이거 보시는 분들 놀란다”면서도 열변을 토해 웃음을 안겼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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