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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수술 3주차’ 진태현, 건강 회복 중 근황 “태닝을 못해서..”

입력 2025-07-16 10: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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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채널
진태현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로 완치된 후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16일 진태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태닝을 못해서 원상복구 되고 있어요. 안돼!!!! 까무잡잡을 돌려줘. 수술 3주차 라섹 5일차 곧 렌즈삽입도 해야하고 대관령 요양전훈도 가야하고 모레는 FW 촬영도 해야하고. 여러분 모두 건강 건강 차조심 개조심 사람조심. 인간은 정신력이 8할이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런닝 후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이전 까무잡잡했던 피부에서 점차 뽀얘지는 진태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밝은 부부의 표정도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진태현은 박시은과 지난 2015년 결혼했으며, 지난 6월 24일 갑상선암 수술을 하고 완치됐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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