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지민이 결혼식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16일 김지민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저희 결혼식을 빛내주신 모든분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잘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부대기실에서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새신부 김지민, 새신랑 김준호의 모습부터 꽃이 가득한 버진 로드에서 손을 잡고 있는 두 사람의 달콤한 순간 등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김숙은 “너무너무 예뻐”라며 감탄했으며, 김지혜는 “웰컴 25호”라고 스물 다섯번째 코미디언 부부의 탄생을 축하하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올렸다. 축가는 변진섭과 거미가 맡았으며, 사회는 이상민이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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