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김영철이 기부 공유 도서관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오후 김영철은 개인 SNS를 통해 "세계최초 기부 공유 도서관, 화요일 16일쯤 더 자세히 알려드리죠. 본인의 도서관을 만드는 프로그램이에요. 책도 읽고 기부도 하는 기상천외한 1석2조 기부 프로그램될 듯!"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책 읽는 분들 많이들 관심가져 주세요. #슈퍼파워 라이브러리라는 명칭이 될듯 #독서해요 슈퍼파월"이라고 덧붙였다. '슈퍼파워'는 MBC '무한도전' 출연으로 만들어진 김영철의 유행어로, 본인의 도서관임을 알 수 있게 했다.
한편 김영철은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독서하는 모습과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