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비투비(BTOB) 이민혁(HUTA)이 설렘을 부르는 ‘심쿵 비주얼’을 보여줬다.
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지난 16일과 17일 공식 SNS를 통해 이민혁의 새 EP 앨범 ‘훅(HOOK)’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토 속 이민혁은 캐주얼한 착장에 생동감 넘치는 포즈로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발산, 마치 패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공개된 마지막 포토는 스트라이프 슈트를 입고 다리를 꼰 채 화면을 응시하는 이민혁의 짙은 카리스마를 담고 있어 또 한 번 팬들을 열광케 했다. 앞서 보여준 자유분방한 매력과 또 다른 남성미를 과시, 어떠한 콘셉트도 자기만의 색깔로 완벽하게 흡수하는 ‘콘셉트 장인’ 면모를 재차 증명하며 새 앨범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다채로운 매력의 콘셉트 포토를 통해 컴백 예열을 마친 이민혁은 지난 2022년 발매한 정규 2집 ‘붐(BOOM)’ 이후 3년 만의 신보 ‘훅’으로 글로벌 팬들 곁에 돌아온다.
‘훅’은 음악과 무대 위에서 모두에게 강렬한 한 방을 날리는 앨범이다. 그의 이름을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이번 앨범은 듣는 순간 단번에 귀를 사로잡고, 무대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훅’처럼 리스너들의 마음을 정조준한다.
한편 이민혁의 새 EP 앨범 ‘훅’은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제공 = 비투비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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