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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 홍대광 ‘잘됐으면 좋겠다’ 리메이크..24일 발매(공식)

입력 2025-07-18 09: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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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알비더블유, W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알비더블유, WM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산들이 ‘잘됐으면 좋겠다’를 다시 부른다.

그룹 B1A4의 메인보컬 산들은 오는 24일 리메이크 음원 ‘잘됐으면 좋겠다’를 발매한다.

‘잘됐으면 좋겠다’는 가수 홍대광이 지난 2015년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너랑’의 수록곡으로, 따뜻한 감성과 진심 어린 메시지를 담은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산들은 섬세한 목소리로 ‘잘됐으면 좋겠다’를 10년 만에 재해석한다.

또 원곡 특유의 밝고 경쾌한 무드에 아날로그 신스와 일렉트릭 기타 사운드를 더해 도시적인 감성과 레트로 무드를 동시에 녹여내며 곡이 가진 매력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특히 산들의 자연스럽고 담백한 음색이 곡이 지닌 응원의 메시지를 더욱 진정성 있게 전하며 듣는 이들에게 위로를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산들의 리메이크 음원 ‘잘됐으면 좋겠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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