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연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연희는 18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 외식하러 간 이연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맞은편 상대의 카메라를 향해 애교 넘치는 꽃받침 포즈를 취하거나 수줍은 표정을 짓고 있다.
무엇보다 이연희는 원조 첫사랑 아이콘답게 흰색 민소매 니트를 입고 특유의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가녀린 자태도 돋보인다.
한편 이연희는 지난 2001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주최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2004년 드라마 ‘해신’을 통해 배우로 본격 데뷔했으며, ‘에덴의 동쪽’, ‘파라다이스 목장’, ‘유령’, ‘구가의 서’, ‘미스코리아’, 영화 ‘순정만화’, ‘결혼전야’, ‘조선명탐정 : 사라진 놉의 딸’ 등에 출연했다.
올해에는 연극 ‘꽃의 비밀’ 무대에 올랐다. 연극 ‘꽃의 비밀’은 이탈리아 북서부의 작은 마을 빌라페로사를 배경으로, 축구에 빠져 집안일을 소홀히 하던 가부장적 남편들이 하루아침에 사고로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한 이연희는 2020년 6월 2일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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