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이태리 가족여행을 즐기고 또 한 번 헤어졌다.
배우 손태영은 19일 ‘요트까지 동원한 손태영♥권상우 럭셔리 이태리 가족여행 최종화 (+또 한번 이별)’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둘째 딸 리호와 함께 이태리로 가족여행을 떠났다.
손태영은 “포지타노에서 카프리로 넘어가는데, 체험 거리가 많다고 해서 요트를 빌렸다”라고 밝혔다.
이들 부부는 카프리에서 나폴리까지 여행을 마친 뒤 이별을 해야 했다.
손태영은 “나폴리에서 하루 자고 이제 각자의 집으로 가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권상우는 “리호야, 내일이면 아빠랑 헤어져. 아쉽지 않아?”라고 물었지만, 리호는 “웅”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권상우는 “치”라며 서운해했다.
결국 헤어져야 하는 날이 왔고, 권상우는 “이제 우리는 나폴리 국제공항에서 찢어져야 한다. 저는 이스탄불로 출발해야 하고”라고 알렸다.
손태영 역시 “저희는 바로 뉴저지로 간다”라고 거들었다.
더욱이 권상우는 리호에게 “안아줘야지”라며 아쉬움을 담아 포옹을 나눠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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