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로이킴이 민소매 트렌드를 이ㅣ끌고 있다고 말했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로이킴이 민소매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로이킴의 매니저 이이슬은 “안 지는 10년 됐고요. 같이 일한 거는 4년 차됐다. 처음에 너무 잘생겼었고 눈도 땡그랗고, 얼굴도 조그맣고 피부도 하얗고. 엄친아 이미지가 있었죠. 요즘은 많이 편해진 것 같아요. 데뷔 13년차 되니까 솔직한 모습이 많이 보이는 거 같고”라며 로이킴에 대해 말했다. 이어 로이킴의 민소매 라이브 영상이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민소매 라이브에 로이킴은 “집에서 하다보니까 집에 있다가 그냥 하는 거다. 요즘 또 민소매가 유행이에요. 젊은층에서 제가 그 트렌드를 이끌고 있습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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