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20일 김지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한달전까지만 해도 여행도 가고 외출이 가능했는데, 28주부터 체력이 아주 훅 떨어지네요. 집앞산책도 아예 못하고 있어요 ㅜㅜㅜㅜ 눕눕생활이 두달정도 남았는데 잘 버티길 바래봅니다! 아가들아 배에 오래오래 있다가 만나자♥ #둥이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가 출산 전 즐긴 휴가 근황이 담겨 있다. 커다란 D라인과 밝은 미소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혜는 2007년 걸그룹 캣츠로 데뷔했으며 현재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남편 최성욱은 지난 2005년 에이스라는 예명과 함께 그룹 파란으로 활동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결혼했고, 이후 6년의 긴 시간 동안 난임을 겪다 최근 시험관에 성공,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전해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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