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좀비딸’ 윤경호 “‘중증외상센터’로 받은 사랑 좋으면서 고민됐다”

입력 2025-07-21 17:05:47
수정 2025-07-22 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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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경호/사진=NEW 제공
배우 윤경호/사진=NEW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경호가 ‘중증외상센터’로 큰 사랑을 받고 신작을 선보이게 된 소감을 전했다.

영화 ‘좀비딸’(감독 필감성/제작 스튜디오N) 언론배급시사회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됐다. 필감성 감독과 배우 조정석,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 최유리가 참석했다.

이날 윤경호는 “‘중증외상센터’를 많이 좋아해 주셔서 올 초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라며 “좋기도 했지만, 다음 작품을 어떻게 이어가야 할까 고민 아닌 고민을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우리 작품은 ‘중증외상센터’가 나오기 전에 촬영했지만, 다른 온도였다”라며 “찍으면서 힐링이 됐다”라고 흡족해했다.

그러면서 “동화 같은 마을 속에 동화 같은 사람들, 그 안에 산다는 게 행복했다”라고 덧붙였다.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로, 오는 30일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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