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간아이돌' 하니X신비, 코믹한 표정으로 '바보 흉내' 폭소

입력 2016-08-17 18: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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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주간아이돌' 출연자들이 코믹한 표정으로 바보 흉내를 내며 웃음을 안겼다.

17일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의 '아이돌is뭔들' 코너에서는 "코너가 재미없다"는 시청자들의 의견을 접수한 여자친구 신비, 트와이스 다현, 갓세븐 잭슨, 몬스타엑스 주헌이 '부활 프로젝트'를 주제로 다양한 미션을 수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시청자들의 다양한 의견이 접수된 가운데 "멤버들간의 케미가 없다"는 의견에 대해 출연자들은 그동안 '주간아이돌' 게임 중 가장 케미가 돋보였던 것으로 평가받은 '바보369' 게임에 도전했다. 이는 숫자 3,6,9 대신 바보 흉내를 내야하는 게임이었다.

MC 하니는 코믹한 표정으로 바보 흉내를 내며 눈길을 끌었다. 출연자들이 하니의 바보 흉내를 보며 "개그맨 심형래가 와도 하니를 이길 수 없없을 것"이라고 말하며 감탄하자 하니는 "적성에 맞는 것을 찾았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여자친구의 신비 역시 걸그룹의 이미지를 잠시 내려놓은 채 과감하게 바보 흉내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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