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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얼굴” 서우, 폭염주의보 대신 예쁨주의보 발령

입력 2016-08-17 20: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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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우 인스타그램
사진=서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서우가 사진을 게재했다.

17일 배우 서우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운 여름을 통과하고 있는 팬들에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서우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셀피를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여전히 긴 헤어스타일을 유지 중인 서우는 베이지톤에 장미꽃 문양 장식이 달린 상의를 착용하고 있었다. 여전히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서우는 무더운 날씨 속에도 뽀송뽀송한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과 함께 서우는 #오늘 #날씨 #최고 #더위 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모두 힘내세요!!”라며 팬들을 응원했다. 이에 팬들은 “언니도 힘내세요” “tv에서는 언제쯤 볼 수 있어요?” “힘내시면서 파이팅 해요”라고 덩달아 응원을 보냈다.

서우는 현재 박균이 감독의 영화 ‘유리정원’에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 상태다. 2014년 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 이후로 서우는 이렇다 할 작품 활동이 없어왔기에 팬들의 갈증은 더욱 클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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