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돌아온 ‘대탈출’, 강호동→여진구 케미 어땠나..더 커진 세계관

입력 2025-07-24 08: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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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 더 스토리’가 첫 화부터 눈을 뗄 수 없는 전개를 보여줬다.

지난 23일 열띤 기대와 관심 속에 첫선을 보인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 더 스토리’는 새로운 탈출러 조합과 차원이 다른 스케일,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토리 전개로 단숨에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1, 2화에서는 미지의 공간에 발을 들인 강호동, 김동현, 유병재, 고경표, 백현, 여진구의 첫 번째 탈출기가 펼쳐졌다. 낯선 장소에 도착해 안대를 벗은 이들은 묘한 긴장과 설렘을 표하고는 곧장 추리 모드에 돌입, 일사분란하게 단서 탐색에 나섰다.

그러던 중 멤버들은 무언가를 찾아야 하는 핵심 과제를 부여받았고 곧이어 예기치 못한 방식으로 또 다른 시공간으로 이동하게 됐다. 낯설고 기묘한 분위기가 감도는 곳에 도착한 이들은 당황할 틈도 없이 상황 파악에 나서며 각자의 감각을 총동원해 추리력을 풀가동시켰다.

그렇게 발걸음을 옮기던 끝에 이들은 무덤 속에 숨겨져 있던 오래된 이야기와 마주하게 됐다. 그 안에는 도굴꾼들의 수상한 행적과 관련된 충격적인 사실이 담겨 있었고 예상치 못한 전말이 드러나며 첫 탈출기는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고 막을 내렸다.

사진 제공=티빙(TVING)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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