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은샘과 원규빈, 이종혁과 장성윤 커플의 서사가 극의 몰입도를 더한다.
오늘(25일) 오후 5시 국내 주요 OTT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는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 2’(연출 임대웅, 박형원 / 극본 곽영임 / 제작 와이낫미디어, 리안컨텐츠) 8회에서는 다양한 관계 속에서 다채로운 감정들이 교차하는 인물들이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김혜인(이은샘 분)과 이사랑(원규빈 분)은 오시은(한다솔 분)의 휴대전화를 가진 박우진(장덕수 분)을 유인하기 위해 블랙독인 척 연기했다. 하지만 혜인이 우진과 대면하려는 찰나 민율희(박시우 분)로부터 자신의 약점이 담긴 영상을 전달받는 엔딩은 또 다른 위기의 시작을 알렸다.
오늘 공개되는 8회에서 율희의 협박 때문에 불안해진 혜인은 학교를 결석한다. 위기를 어떻게 해결할지 고심하던 그녀는 이내 굳은 결심을 하는데.
그런가 하면 고민에 잠긴 혜인 앞에 사랑이 깜짝 등장한다. 그는 학교에 오지 않은 혜인이 무사한 것을 확인한 뒤 걱정 어린 말을 건네는 등 오직 그녀만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설렘을 유발할 예정이다.
‘청담국제고등학교 2’는 넷플릭스(Netflix), 웨이브(Wavve), 티빙(Tving) 등 국내 주요 OTT 플랫폼에서 오늘(25일) 오후 5시에 8회가 각각 공개되는 것은 물론, 오늘 밤(금) 12시 10분 종합편성채널 MBN을 통해 7~8회가 연속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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