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김금순이 아들의 이벤트에 감동받았다.
2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금순이 다정한 아들을 소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 남자가 꽃다발을 들고 김금순을 기다렸다. 그리고 그 남자는 “안녕하세요. 제니 엄마의 진짜 아들 용태두라고 합니다”라며 아들임을 밝혔다. 김금순은 “첫째 태두는 22살, 둘째 태성이는 18살입니다. 저 태두, 태성 이렇게 세 식구 입니다. 저는 돌싱입니다. 화려한 싱글이죠. 태성이는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저랑 태두는 지금 같이 살고 있고”라며 가족을 소개했다.
김금순은 다정한 아들에 “어렸을 때부터 안고 뽀뽀하고. 저희는 찐친입니다. 표현도 많이 하고 많이 싸우고. 안고 뽀뽀하고 얘기도 많이하고”라며 관계를 설명했다. 이후 아들의 꽃다발에 감동받은 김금순은 아들이 준비한 트렁크 이벤트에 깜짝 놀랐다. 김금순은 “태두야. 엄마는 이런 이벤트는 처음 받아 봐”라며 감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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