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윤계상이 감독 없는 위기의 럭비부에 새로운 감독으로 들어왔다.
2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에서는 주가람(윤계상 분)이 한양체고 럭비부 새로운 감독으로 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감독의 빈자리로 위기에 빠진 한양체고 럭비부에 교장 강정효(길해연 분)는 “감독 있습니다”라며 미소지었다. 그리고 외부인 출입 금지라며 경비에게 한양체고 교문에서 막힌 주가람은 “오늘 제가 여기 럭비부 감독. 너 맞지? 유도. 맞네 이창용. 나 모르겠어? 럭비 주가람이야”라며 능청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주가람이 경비를 따돌리고 학교 안을 달리기 시작했다.
교감(김민상 분)은 “감독이 있다뇨? 누굽니까?”라며 의아해했고, 그 순간 주가람은 “저 왔습니다”라며 교무실 문을 열고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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