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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엑시 “유연정 합류, 실제로 13번째 별자리 생겼다고 하더라”

입력 2016-08-17 16: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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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우주소녀 리더 엑시가 팀의 별자리 콘셉트에 대해 설명했다.

이지숙 기자
이지숙 기자

엑시는 17일 오후 3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된 우주소녀(WJSN) 두 번째 미니앨범 ‘더 시크릿(THE SECRET)’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실제로 별자리가 지구 자전축에 의해 이동을 하면서 하나가 더 생겼다고 하더라”며 “연정이가 뱀주인자리다, 이런 의미라기보다 저희가 처음부터 가져갔던 별자리 콘셉트는 가져가되 연정이가 뱀주인자리라는 의미를 두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기하게 별자리 하나가 더 생겼고, 그 별자리가 8월에 빛난다고 하더라. 그런 재미있는 스토리를 어필하고 싶었지만, 연정이가 딱 뱀주인자리라는 의미를 두진 않았다”고 덧붙였다.

우주소녀는 17일 0시 타이틀곡 ‘비밀이야’를 포함한 두 번째 미니앨범 ‘더 시크릿’ 전곡 음원을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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