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덴 조가 차은우의 입대를 응원했다.
배우 아덴 조는 지난 27일 “My 동생 is enlisting now…Go send him lots of love”라며 “건강하게 잘 다녀오고… 늘 응원할게. 나와서 헐리우드에서 보자!”라고 전했다.
이어 “You worked so hard every day leading up to D-day”라며 “진짜 자랑스러워…동민아,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Go watch our cover & stream his music while he’s away — or I’ll fight you! ‘Happy fans, happy Honmoon!’”이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와 셀카를 찍고 있는 아덴 조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덴 조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에서 ‘루미’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극 중 ‘진우’의 실제 모델이 되기도 한 차은우와 ‘Free’를 듀엣으로 커버해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가운데 차은우가 국방의 의무를 다하러 가자 응원의 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보인다.
차은우는 오늘(28일) 현역 입대했다. 차은우는 이날 훈련소 입소 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군악대에서 병역을 이행할 예정이다.
한편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다음은 아덴 조 글 전문.
My 동생 is enlisting now…
Go send him lots of love
건강하게 잘 다녀오고… 늘 응원할게. 나와서 헐리우드에서 보자!
You worked so hard every day leading up to D-day.
진짜 자랑스러워… 동민아, 화이팅!!
Go watch our cover & stream his music while he’s away — or I’ll fight you!
“Happy fans, happy Hon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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