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남길이 화보를 통해 한층 더 물오른 섹시미를 발산했다.
배우 김남길은 29일 매거진 GQ KOREA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남길은 특유의 섹시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무엇보다 김남길은 머리를 기른 채 웨이브를 넣고 압도적인 멋짐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앞서 김남길은 지난 3월 2일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2025 팬미팅 투어 ‘Road to Gil’ 인 서울을 개최한 바 있다.
김남길은 “팬 여러분을 만나는 시간은 언제나 설레고 행복하다. 여러분의 지지와 사랑이 저에게 큰 힘이 되는 만큼, 배우로서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 더 많은 책임감을 가지고 좋은 영향을 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고, 오랫동안 곁에서 함께하는 배우가 되겠다”라며 “오늘 찾아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함께한 이 순간을 기억하며 더욱 열심히 살아가겠다. 또 만나자”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남길은 25일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를 공개했다. ‘트리거’는 총기 청정국 대한민국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 불법 총기가 배달되고 총기 사건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가운데 각자의 이유로 총을 든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총기 액션 재난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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