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해준 “로맨스 하고 싶었다, 양관식과 다른 점은..”(‘첫, 사랑을 위하여’)

입력 2025-07-30 15:06:14
    • 복사완료!

박해준/사진=CJ ENM 제공
박해준/사진=CJ ENM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해준이 ‘첫, 사랑을 위하여’에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

30일 오후 tvN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염정아, 박해준, 최윤지, 김민규, 유제원 감독이 자리했다.

이날 박해준은 “개인적으로 로맨스 멜로를 하고 싶었었다. 그리고 이 작품을 만났는데 따뜻한 작품, 개인의 건강을 위해, 마음의 정화를 하고 싶었다. 여러가지 의미로 저에겐 건강한 작품이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박해준은 올해 상반기 넷플릭스 오리지널 ‘폭싹 속았수다’에서 양관식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양관식과 다른 점 질문이 나오자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의 배려나 사랑이 넘친다. 양관식은 태생부터 직진이라면 정석은 마음이 닫힌 사람이라 여는 과정이 필요하다. 기본적으론 참 좋은 사람들”이라고 설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