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지소연, 쌍둥이 7개월 D라인은 확실히 다르네 “바빠서 태교도 못한..”

입력 2025-07-30 2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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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채널 스토리
지소연 채널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지소연이 쌍둥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30일 슈퍼모델 출신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29weeks 이 원피스 세상 편안 시원”, “잘 있어줘서 고마워. 바빠서 태교도 못한 둘째 셋째. 건강한 근육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소연의 커다란 D라인 인증샷이 담겨 있다. 또한 초음파 사진을 함께 공개. 바쁜 일정 속에서도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아이들에 고마움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지소연, 송재희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난임 판정을 받고 시험관 시술을 시도하고 있다고 고백했으며 이를 극복하고 지난 2022년 8월 결혼 5년 만에 임신을 발표, 득녀했다.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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