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화정, 개구리 다리 폭풍 먹방..“어렸을 때 몸 약해서 탕으로 먹어”(‘최화정이에요’)

입력 2025-08-01 15: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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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유튜브 캡처
최화정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최화정이 개구리 다리를 맛있게 먹었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무조건 사먹어야하는 최화정 내돈내산 건강간식 TOP5’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최화정은 욕실에서 커피를 마시자고 했다. 최화정은 욕실에 커피머신을 두고 “아침에 여기서 마신다. 화장실에서 커피를 마시는 건 이상하지만, 여긴 욕실이다”라고 했다.

욕실 창문 밖으로 보이는 서울숲을 보며 커피를 마신다고 했다. 옐로우 컬러의 스트라이프 가운을 입은 최화정은 “이 색으로 벽지를 하고 싶었다”라고 했다.

최화정은 훠궈를 먹으러 갔다. 최화정은 “훠궈를 텀블러에 넣고 다니며 먹었다. 그걸 먹으면 위로가 된다. 예전에 KBS 별관 옆 제대로 된 식당에서 훠궈를 먹었다. 그걸 먹고 마음에서 폭죽이 터졌다. 새로운 요리의 발견은 새로운 별을 발견하는 것만큼 가치가 있다”라고 전했다.

유명 훠궈 식당의 룸을 예약한 최화정은 “내가 어렸을 땐 엄청 약했다. 외할머니랑 엄마가 엄청 고민했다. 개구리를 말려서 꼬챙이 꽂아서 국물을 끓였다. 코 잡고 개구리탕을 먹었다. 그 정도로 약했다”라며 개구리 다리를 주문했다.

최화정은 개구리 다리를 맛있게 먹으며 발골했다. 최화정은 “너무 부드럽다. 닭다리보다 연하고, 생선살에 가깝다”라고 칭찬했다.

최화정은 훠궈를 먹은 후 디저트를 사러 갔다. 최화정은 “내가 먹는 과자가 있다. 과일칩, 단백질칩이다”라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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