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김재중이 누나 8명의 존재에 대해 걱정했다.
1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막내라인 누나들과 함께 대화하던 중, 미래 여친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김재중이 누나들과 오드레기 안주를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세 사람은 김재중의 결혼에 대해 대화했다.
김재중은 과거 8번째 누나가 방송에서 김재중이 여자친구 데려오면 자신한테 우선 절차를 밟아야 한다고 했던 말을 언급했다.
김재중은 “사람들은 8번 누나가 문제라고 생각하겠지만 내 생각에는 누나 8명이 같이 있을 때 문제가 커진다”며 갑자기 상황극을 했다.
김재중은 자신의 여자친구 역할을 연기하며 누나들 8명이 함께 있을 때를 상황극으로 표현해 웃음을 선사했다. 붐은 “가상인데도 떨린다”며 8명의 누나들에 대해 긴장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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