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우혜림이 엄마로서 달라진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은 최근 “이제 나도 엄마니까 가방 속엔 화장품 파우치 대신 아이 간식, 플레이리스트엔 동요가 가득”이라고 전했다.
이어 “사진첩엔 셀카 대신 아이 사진만 가득”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우혜림은 “요즘 읽는 책도 죄다 육아 서적! 엄마의 하루”라고 밝혔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첫째 아들 시우와 외출에 나선 우혜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아이돌로 큰 사랑을 받았던 우혜림이 어느덧 엄마가 돼 엄마로서도 행복하게 잘 살아가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우혜림은 지난 2010년 원더걸스의 싱글 앨범 ‘2 Different Tears’로 데뷔했다.
2020년 태권도선수 신민철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화제를 모았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주하는 히어로 ‘슈퍼맨’의 육아 도전기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그뿐만 아니라 우혜림 가족은 서울베이비앰배서더(baby ambassador) 2기로 선정됐다. 이에 앞으로 각자의 이야기가 가진 강점을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서울시 저출생 정책을 알릴 예정이다. 홍보영상(포스터) 출연, 저출생 위기 극복 캠페인 참여 등 시민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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