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아가 센터병에 대해 해명했다.
웹 예능 ‘짠한형’ 측은 지난 4일 ‘윤아 센터병, 그냥 죽을 때까지 간다. 완치? 꿈도 꾸지마’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정호철은 윤아의 자리가 괜찮은지 묻더니 “티파니가 윤아는 센터 아니면 죽는 병이 있다고 들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여기가 센터다”라며 “불편하시면 언제든지 말씀해라”라고 덧붙였다.
신동엽 역시 “죽을 것 같을 때 바꿔라”라고 거들었다.
이에 윤아는 “그런 병 없다”라며 “언니들이 이제 방송 재밌게 하려고 그러나 싶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내 “오늘은 여기가 센터인 걸로 하겠다”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윤아는 이상형에 대해 “저의 모든 표현들을 좀 무던하게 받아줄 수 있는, 요동치지 않는, 그런 사람이 맞는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분위기와 음악과 뭔가의 삼박자가 맞으면 눈물이 난다”라고 털어놨고, 신동엽은 “그게 주사야, 주사”라고 강조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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