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브라이언, 직접 지은 300평 대저택=노키즈존?..“아이들은 출입 금지”(이유 있는 건축)

입력 2025-08-05 21:35:37
    • 복사완료!

MBC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 캡처
MBC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브라이언이 평택 대저택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이하 ‘이유 있는 건축’)‘ 3회에서는 가수 브라이언, 아나운서 박지민이 성수동 건축 여행을 떠났다.

평소 건축에 대한 관심으로 평택에 대저택을 직접 지었다는 브라이언. 그는 “어릴 적부터 원래의 꿈은 가수가 아닌 건축가, 인테리어 디자이너였다”며 놀라움을 샀다.

브라이언의 대저택은 수영장, 앞마당 차고를 갖추는 등 그의 고향 뉴저지 주택을 연상하게끔 했다.

유현준은 “미국의 집은 앞마당이 작고 뒷마당이 크다. 뒷마당이 프라이빗하다. 집을 거쳐 뒷마당을 가야 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브라이언은 “집을 리조트처럼 꾸몄다. 집 안은 휴식 공간, 뒷마당은 레저 공간이다”라 밝혔다.

“집에 바캉스를 가도 되냐”는 홍진경의 질문에 브라이언은 망설였고 “누나는 깔끔하시지 않냐. 그런데 아이들은 출입 금지다”라며 ‘노키즈존’ 임을 상기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