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솔이가 파격 뒤태를 뽐냈다.
6일 이솔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모닝 바당 요즘 매일 6시에 기상하는데..오전 취미 하나만 추천 좀 .. 해죠요..운동은 이미 주4회라서..그거 말구... 뭐 있을까낭”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솔이가 얇은 끈 하나 달린 상의에 트레이닝 팬츠를 입은 채 산책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이솔이의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뒷태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주 4회 운동하며 건강하게 유지하는 종잇장 몸매다.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결혼 생활 중이며, 최근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3년 전쯤 가족들의 보호 속에서 수술과 항암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 중이에요”라고 전했다. 다만 “건강하다고 믿고 있지만, 아직은 항암약을 복용 중이라 교수님들께서 늘 경계하고 주의해야 한다고 하세요. ‘몇 년 살지 모른다’는 식으로 잘못 보도된 기사도 있었지만, 사실이 아닙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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