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씨왕후’ 정예나, 손상연과 연인 됐다..‘화려한 날들’ 출연확정(공식)

입력 2025-08-08 12: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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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애닉이엔티 제공
사진=애닉이엔티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예 정예나가 ‘화려한 날들’에 합류했다.

정예나가 KBS2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연출 김형석/ 극본 소현경 / 제작 스튜디오 커밍순, 스튜디오 봄, 몬스터유니온)에 ‘진홍미’ 역으로 출연한다.

‘화려한 날들’은 지금이든, 과거에서든, 앞으로든 각기 다른 의미로 만나게 되는 화려한 날들에 대한 세대 공감 가족 멜로 이야기로, 각기 다른 의미의 ‘화려한 날들’을 살아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예나는 극 중 ‘이지완(손상연 분)’의 연인 ‘진홍미’로 분해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

‘진홍미’는 3년간 사귄 연인 이지완에게 배신감을 안기는 인물로, 그의 삶에 깊은 상처와 혼란을 남긴다. ‘진홍미’는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외면 속에 복잡한 내면을 지닌 캐릭터로, ‘이지완’의 선택과 감정을 뒤흔드는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화려한 날들’은 오는 9일 오후 8시 첫 방송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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