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우새’ 허경환, 키 커지는 수술 상담..“177cm까지 크고 파”

입력 2025-08-10 11:05:4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허경환이 병원에 방문한다.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작은 키에 한이 맺힌 두 아들, 김준호와 허경환이 병원을 방문하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허경환은 김준호와 함께 병원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진지한 표정의 허경환은 “인생의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왔다”라며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허경환은 작은 키에서 벗어나고자, ‘키 커지는 수술’ 상담을 위해 병원을 방문한 것. 김준호 역시 “태어날 2세의 키가 걱정되어서 따라왔다”라고 털어놨다.

허경환은 작은 키로 살아온 서러움을 토로하며 “오늘 상담받고 결정할 거다”라며 수술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는데, 이를 지켜보던 경환 母는 “저렇게 고민하는 줄은 몰랐다”라며 걱정을 숨기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상담에 앞서 평생 비밀로 숨겨왔던 두 사람의 실제 키가 적나라하게 공개됐다. 수치를 믿을 수 없다며 측정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웃음이 터져 나왔다. 허경환 역시 “정말 충격이다”라며 결과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는데, 과연 이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본격적으로 수술 상담을 시작한 두 사람은 진짜 키가 커질 수 있는지 끊임없이 궁금증을 털어놨다. “177cm까지는 크고 싶다”라는 허경환의 말에 의사는 “수술로 키가 커질 수 있다”라고 대답해 허경환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준호와 허경환, 두 아들의 선택은 8월 10일 일요일 오후 9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제공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