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박명수가 항공기에 탑승해보고 감동받았다.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박명수가 항공기에 탑승하고 감동받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명수는 “지금부터 깜짝 놀랍니다. 예능에서 처음으로 저 안에 들어가서 실제로 한 일이 있습니다”라고 예고해 궁금증을 높였다.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지 않는 항공기 보관소 엄체호가 공개됐다. 박명수는 “저거는 정말 공개도 안 하고. 가까이 보여주지도 않고요. 실제로 아무나 태워주지도 않습니다”라며 자신했다.
박명수는 “실례가 안 된다면 한 번만 타게 해주시면 안 돼요?”라며 간절한 눈빛을 보냈다. 다른 부품을 만지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허락을 받았다. 항공기에 올라탄 박명수는 “이게 꿈이야 뭐야? 꿈은 이루어진다”라며 감동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