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영애가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영애는 최근 “주말 여름,,,,,뭘 해먹을까......”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밭에 심은 농작물들을 수확하고 있는 이영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영애는 꾸밈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기품 넘치는 미모는 감춰지지 않아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영애는 올해 연극 ‘헤다 가블러’를 통해 32년 만에 연극 무대에 섰다. 세계적인 극작가 헨리크 입센의 고전 명작인 연극 ‘헤다 가블러’는 사회적 제약과 억압 속에서 자유를 갈망하는 여성의 심리를 심도 깊게 탐구한 작품이다. 이영애는 연극 ‘헤다 가블러’를 통해 32년 만에 무대에 올랐다. 극 중 복잡하고 아름다우며 파괴적인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는 입체적인 인물 ‘헤다’ 역을 맡았다.
또 이영애는 오는 9월 20일 KBS 2TV 새 토일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연출 송현욱/ 극본 전영신 / 제작 바람픽쳐스, 슬링샷스튜디오) 방영을 앞두고 있다. 이영애는 주인공 강은수 역으로 26년 만에 KBS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이영애, 김영광 주연의 ‘은수 좋은 날’은 가족을 지키고 싶은 학부모 강은수와 두 얼굴의 선생 이경이 우연히 얻은 마약 가방으로 벌이는 위험 처절한 동업 일지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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