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룹 비투비(BTOB) 이민혁(HUTA)이 단독 콘서트를 연다.
소속사 비투비 컴퍼니 측은 11일 오전 11시 29분 공식 채널을 통해 ‘2025 이민혁(허타) 콘서트 ’훅 - 후 : 킹‘(2025 LEEMINHYUK(HUTA) CONCERT ’HOOK - WHO : KING‘)’ 포스터를 공개하고 공연 개최 소식을 알렸다.
포스터에 따르면 이민혁은 오는 9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명화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훅 - 후 : 킹’을 진행한다.
이민혁의 단독 콘서트는 지난 2022년 개최한 ‘붐(BOOM)’ 이후 약 3년 2개월 만이다. 당시 팬클럽 선예매 티켓 오픈과 동시에 3분 만에 2회차 전석이 매진된 바 있다.
한편 이민혁은 지난달 21일 3년 만의 솔로 앨범 ‘훅(HOOK)’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보하라(Bora)’를 포함한 7곡 전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해 ‘올라운더’ 역량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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