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쌍둥이 엄마’ 한그루, 얼굴이 손바닥만 하네..9등신 비율 실화?

입력 2025-08-11 18: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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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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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한그루가 근황을 전했다.

11일 한그루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 두개와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올블랙 의상에 양산을 쓴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한그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완벽한 비율을 뽐내는 한그루의 스타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하여 2017년 쌍둥이를 출산했다. 그러나 결혼 7년 만인 2022년 9월, 합의 이혼을 발표했다. 한그루는 두 자녀의 양육권을 맡아 홀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

또한 지난 4월 종영한 KBS2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의 주인공 구하나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신데렐라 게임’은 복수를 테마로 한 강렬한 이야기다. 한그루는 주인공 구하나 역을 맡았으며,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잠깐 출연해 조윤희와 함께 화제가 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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