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신기루가 김민경에 배신감을 느꼈다.
1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코미디언 김민경 편이 방송됐다.
압도적 비율과 위압감을 자랑하는 김민경의 절친 유민상, 신기루가 모습을 드러냈다.
김민경과 박경림은 “같이 먹어야 하지 않냐”며, 미리 양손 가득 음식을 준비한 게스트들에 원성을 보내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경은 “100회를 맞아 ‘100kg 이상’의 친구들을 초대했다”고 했다. 그러나 김민경은 “나는 해당이 안 된다”며 신기루를 서운하게 만들기도.
신기루는 “103kg가 되어도 100kg 미만이라고 하는 경우가 있다”며 웃었다. 한편 유민상은 “오늘 안 올까 하다가 메뉴를 듣고 왔다”며 서둘러 식사 준비를 했다.
첫인사를 마치기 전 ‘급발진’ 모드에 돌입한 2인에, 김민경은 “하나하나 가르쳐야 한다.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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