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윤지, 염정아에 따가운 눈총..“집 짓는다” 소식에 ‘언짢’(‘첫, 사랑을 위하여’)

입력 2025-08-12 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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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첫, 사랑을 위하여‘ 캡처
tvN ‘첫, 사랑을 위하여‘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최윤지가 염정아의 작전을 알게 됐다.

12일 방송된 tvN ‘첫, 사랑을 위하여(연출 유제원, 극본 성우진,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 4회에서는 염정아가 최윤지의 집짓기 작전에 돌입했다.

병원비를 수납한 후 약 처방전을 받기 위해 자리를 뜬 지안(염정아 분).

효리(최윤지 분)는 선영(김선영 분)에 “엄마와 여기서 지내기로 했다”는 소식을 알렸고, 선영은 기뻐하며 “잘했다. 그러게 진작 허심탄회하게 마음을, 이야기를 나누면 되는 걸”이라며 “집 짓는다는 이야기도 들었냐. 역시 인간은 솔직한 게 최고다”라고 했다.

효리는 집을 짓는다는 소식에 금시초문이라는 반응을 보였고, 지안이 효리에게 집에 관한 사실을 털어놓지 않았다는 소식을 선영은 “짓긴 뭘 짓냐. 밥이나 짓지. 나는 요리사니까”라며 답을 회피했다. 그러나 결국 선영은 효리에게 진실을 털어놓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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