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환승연애2’ 성해은이 이상형을 말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해피해은’에는 ‘일상이 다이어트인 성해은의 몸매관리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성해은은 이른 아침부터 운동을 갔다. 성해은은 “크로스핏을 하러 간다. 요즘 운동을 진짜 많이 한다. 운동으로 절여진 일상을 보여드리겠다”라고 했다.
성해은은 크로스핏 후 800m를 뛰었다. 6분 동안 800m를 뛴 성해은은 쓰러스트를 최대로 했다. 성해은은 “와드 하다가 죽은 사람 없냐. 너무 힘들다”라고 했다.
성해은 “그래도 800m를 뛰니까 패배감이 없고 성취감이 든다. 선생님이 도와주시는데, 처음으로 안 고마웠다”라며 힘겨워 했다.
운동 후 성해은은 포케를 먹으러 갔다. 성해은은 “샐러드를 소스 없이 먹을 때가 많은데, 지인들이 그걸 보고 놀란다. 토끼 같다고 한다. 소스 없어도 맛있다”라고 했다.
성해은은 2차로 발레를 하러 갔다. 성해은은 “하루에 운동을 두 번 한다. 제가 목이 진짜 안 좋다”라고 말했다.
다음날에도 성해은은 크로스핏을 했다. 크로스핏 후 치킨을 먹으며 회원들과 이상형 토크를 했다. 성해은은 “남자 얼굴 필요없다. 사람 성격이나 매력을 본다. 그런데 이상형 말할 때 얼굴을 본다고 해야되더라. 안 본다고 하는 건 안 된다. 그래야 보통인 애들이 온다”라고 했다.
성해은은 “요즘은 MBTI보다 테토, 에겐이 더 재미있다. 아직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래서 테스트를 공유하며 시켰다”라고 말했다.
며칠 뒤, 성해은은 병원에 갔다. 성해은은 “다리가 너무 아프다. 걷기 힘든 지경이 와서 왔다. 운동 안 한 지 이틀 됐다. 살맛이 안 난다”라고 했다. 성해은은 힘줄에 문제가 생겨 운동을 쉬어야 했다.
성해은은 운동을 쉬어야 한다는 말에 상체 운동만 하러 갔다. 성해은은 물구나무서기를 하며 “해냈다”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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