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슬옹이 데뷔 후 처음으로 팬콘서트를 연다.
그룹 2AM 멤버 임슬옹은 오는 9월 21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팬콘서트 ‘옹 보딩(Ong Boarding)’을 개최하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앞서 임슬옹은 지난 2016년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지만, 팬들과의 직접적인 교감과 소통을 중심에 둔 팬콘서트 형식의 무대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그동안 큰 사랑을 받아온 대표곡들은 물론, 최근 발표한 신곡까지 아우르는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인다. 여기에 아티스트의 솔직하고 유쾌한 토크 코너와 팬 참여 이벤트가 더해져 관객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특별한 추억을 안겨줄 예정이다.
공연명 ‘옹 보딩(Ong Boarding)’은 임슬옹의 이름에서 따온 ‘옹(Ong)’과 ‘탑승(Boarding)’을 결합한 것으로, 감성의 비행기를 타고 팬들과 함께 떠나는 특별한 음악 여행을 상징한다.
임슬옹은 “그동안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팬 여러분을 만나왔지만, 이처럼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무대는 오랜만이라 더욱 뜻깊다”라며 “팬들과 함께 비행하듯, 무대에서 특별한 순간을 공유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임슬옹의 데뷔 첫 단독 팬콘서트 티켓 예매는 14일 오후 1시부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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