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윤지의 남편 정한울이 아내 바보 면모를 보였다.
14일 정한울은 자신의 채널에 아내 이윤지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한울은 사진과 함께 “아침 일정 취소되어 늦게 출근하는 날, 회식 있어 차 두고 출근하는 날, 비오는 출근길 바래다 달라고 던져봤더니 들어준 운수 좋은 날”이라고 했다.
이어 “간만의 아침 데이트 행복한 아빠. 셋째 등원시키는 행복해 보이는 엄마. 동상이몽. 어쨌든 낙원”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윤지는 정한울을 바래다 주고 있다. 그런 이윤지를 바라보는 정한울의 모습에서 아내 바보 면모가 느껴진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윤지는 현재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등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