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컨피던스맨KR’ 주종혁, 적응력 만렙 막내..허당美 넘치는 열연

입력 2025-08-20 08: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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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주종혁이 막내 명구호 역으로 열연한다.

오는 9월 6일 첫 방송될 TV CHOSUN 새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극본 홍승현 김다혜, 연출 남기훈)은 다재다능한 능력을 보유한 사기꾼 3명이 이 시대의 악당들을 향한 복수에 나서는, ‘케이퍼 코믹물’이다.

‘컨피던스맨 KR’은 ‘카지노’, ‘키스 식스 센스’, ‘오 마이 베이비’, ‘보이스3’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력을 자랑한 남기훈 감독과 ‘크리미널 마인드’, ‘처용 1, 2’ 등을 집필한 ‘수사물의 귀재’ 홍승현 작가, 탄탄한 필력의 신예 김다혜 작가,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으로 이뤄진 ‘믿보배 라인업’으로 2025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드라마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주종혁은 ‘컨피던스맨 KR’에서 정의로움과 귀여움을 겸비한 ‘컨피던스맨 팀’의 행동파 막내 명구호 역으로 나선다. 주종혁은 ‘컨피던스맨 KR’을 통해 순수함과 허당미, 코믹함과 정의에 앞장서는 열정 가득한 면모 등을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열연을 선사한다.

그런가 하면 주종혁은 “구호는 역할 상 굉장히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야 하는데 배우로서 이런 작품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영광스러웠다. 또한 박민영, 박희순 배우와 한 팀으로 함께하는 것도 재미있고 흥미롭게 다가왔다”라며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주종혁은 “매 회 다양한 분장으로 새로운 인물을 연기했는데 그때마다 외적으로 잘 나타내고 싶어 의상과 분장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 더불어 강원도 시골 소년을 연기할 때는 강원도 출신이신 선생님께 사투리를 배우기도 하면서 주어진 캐릭터들을 연구했다”라고 해 캐릭터 소화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마지막으로 주종혁은 “매회 새로운 에피소드 주인공들이 나오는데 이들을 속이면서 하는 행동들이 관전 포인트가 되어 굉장히 유쾌하게 흘러간다. 첫 방송부터 즐겁게 봐주실 수 있을 것 같다”라는 깜짝 관전 포인트를 남겼다.

제작진은 “주종혁은 볼수록 놀라운 배우”라는 극찬과 함께 “주종혁은 ‘컨피던스맨 KR’에서 ‘팀 플레이’ 삼각 축의 활력 대장으로 극의 생동감을 더한다. 극 중 활약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컨피던스맨 KR’은 9월 6일 오후 9시 1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에 첫 공개된다.

사진=TV조선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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