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전종서가 화보를 통해 매혹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21일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5년 9월호를 통해 전종서와 함께한 3종의 커버와 화보, 인터뷰, 디지털 콘텐츠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전종서는 서울의 한 건물 옥상을 배경으로 거칠고도 몽환적인 무드를 자유롭게 오갔다.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작품을 고르는 방식부터 배우로서의 성장에 대한 고민, 그리고 지금 이 시기에 전하고 싶은 진솔한 생각들이 담겼다.
한편 전종서는 최근 한소희와 호흡을 맞춘 영화 ‘프로젝트 Y’가 개봉 전부터 제50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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